전남 영광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간직한 굴비골 영광시장에 희망찬 활력을 주고자

시장상인회(회장 한승주)가 주관하고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최헌규)가 후원하는 축제 

앗싸리 = 솔직하게, 시원하게'   란 뜻과 같이 시장에서 고객들에게 볼꺼리, 줄꺼리 등을

앗쌀하게 보여주겠다는 장터축제를 지난 11월 23일 굴비골영광시장에서 개최했다.





앗싸리 행사 내용은 시상식, 초청공연, 주먹밥,수석 .분재 전시회,

굴비골 시장가요제, 행운권추첨, 전라남도 장터 유랑단 공연,

순천대-목포대 통합환영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초청가수로는 영광을 빛낸 가수인 황가영의 노래  진짜배기,  꽃바람 여인과

영광군 문화예술단장인 이상무의 대표곡인  영원한 인생,  추억속으로,  오뚜기인생,

그리고 대한민국 전통시장 홍보가수 신승이 노래인  '품바의 꿈'은

사물놀이 꽹과리를 접목시켜 시장상인들이 덩실덩실 춤을 출 수 있도록 신명나게 흥을 돋게 해 주었다. 






또한,  전라남도의 자랑인 장터 유랑단 공연 동동구루무,  나래도감, JJ어쿠스틱, 논다쏭버스킹,
줄타기 한용섭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굴비골영광시장 상인들과 시장을 찾는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공연을 통해 눈과 귀가 즐거운 흥겨운 한마당을 선물했다고 한다.